왜 만들었나요?
보유 종목이 갑자기 하락하면 가격보다 먼저 불확실성이 커집니다. 같은 -5%라도 시장 전체가 함께 하락한 날과 한 종목만 하락한 날은 확인해야 할 정보가 전혀 다릅니다. CrashWatch는 이 구분에 필요한 지수, 종목 상대수익률, 뉴스, 전자공시와 선물 수급을 빠르게 모아 보여주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서비스의 목적은 매수·매도 결론을 대신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급박한 순간에 감정만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지금 벌어진 일을 확인할 순서와 근거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분석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단일 지수의 낙폭부터 확인
코스피·코스닥·나스닥 중 하나라도 정규장 중 실시간 등락률이 -3% 이하로 내려가면 Lv1 경보가 시작됩니다. 여러 지수가 동시에 하락해야 한다는 조건은 없습니다.
종목과 시장의 움직임을 분리
종목 등락률을 해당 시장 지수와 비교해 초과낙폭과 동종 종목 흐름을 계산합니다. 시장과 비슷하게 움직였는지, 종목만 유독 벗어났는지를 먼저 수치로 확인합니다.
뉴스와 공시로 원인을 재확인
국내 종목은 네이버 뉴스와 DART 공시를 함께 확인합니다. 종목 고유 내용이 없는 단순 시장 동반 하락 기사는 개별 원인의 근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판정과 한계를 함께 제공
충분한 근거가 있을 때만 외부악재·개별악재·호재 참고 라벨을 표시합니다. 근거가 부족하면 억지로 결론을 채우지 않으며, AI 결과는 항상 참고 정보로 안내합니다.
외부악재 판단은 자체 로직으로 계산합니다
CrashWatch는 단순 등락률이나 AI의 단일 답변만으로 외부악재를 정하지 않습니다. 자체 판정 로직이 서로 다른 4가지 판단 축을 각각 계산한 뒤 결과를 종합해 외부악재 여부와 신뢰도를 판단합니다. 구체적인 산식과 가중치는 CrashWatch의 독자적인 분석 기술에 해당해 공개하지 않습니다.
데이터와 운영 원칙
출처를 숨기지 않습니다
한국투자증권 OpenAPI, KRX, Finnhub, Yahoo Finance, 네이버 뉴스, DART 등 화면에 사용한 주요 출처를 서비스 설정과 가이드에서 공개합니다.
정규장 중 실시간으로 경보를 갱신합니다
각 시장의 정규장 중에는 현재 지수 등락률을 반영해 경보 단계가 실시간으로 바뀝니다. 장이 끝난 뒤에는 가장 최근 정규장 확정값을 보여주며, 장외 시세와 야간선물은 경보 레벨 계산에 넣지 않습니다.
AI가 사실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AI는 수집된 뉴스·공시를 요약하고 원인 후보를 분류합니다. 원문 근거가 없거나 불충분한 경우 검증된 결론처럼 표시하지 않습니다.
광고와 분석을 분리합니다
광고주의 이해관계는 경보 단계, 종목 분류, 리포트 내용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광고는 무료 서비스 운영을 위한 수익 수단입니다.
알아두어야 할 한계
- 실시간 시세와 외부 뉴스는 제공처의 지연·점검·정정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뉴스나 공시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면 종목 고유 원인을 즉시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 과거 급락 이후의 회복 통계는 미래 수익이나 회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CrashWatch는 투자자문업자가 아니며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데이터 오류나 설명이 사실과 다르다고 판단되면 문의 페이지로 근거와 함께 알려주세요. 확인 가능한 오류는 정정하고 서비스 품질 점검에 반영합니다.
운영 정보
CrashWatch는 RS Investment가 운영합니다. 웹 서비스는 로그인 없이 주요 시장 정보와 가이드를 볼 수 있으며, Android 앱은 Google Play에서 무료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