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shWatch는 코스피·코스닥·나스닥의 급락을 감시하고, 하락의 원인이 시장 전체를 누른 외부 악재인지 그 종목 고유의 개별 악재인지 구분하는 것을 돕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급락일에 가장 위험한 것은 하락 그 자체가 아니라 원인을 모른 채 내리는 성급한 결정이기 때문입니다.
경보는 정규장(09:00~15:30) 시세를 기준으로 단일 지수의 당일 낙폭과 연속 하락일수를 보고 Lv.1 주목(-3%)부터 Lv.5 블랙아웃(-10%)까지 5단계로 발령합니다. 장이 열려 있는 동안에는 실시간 등락률에 따라 단계가 오르내리고, 마감 후에는 그날의 확정 종가로 표시·기록합니다. 장외 시세와 야간선물은 참고 지표일 뿐 경보 판정에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데이터는 한국투자증권 OpenAPI(국내 지수·종목·코스피200 선물), Finnhub·Yahoo(미국 시세), OpenDART·SEC EDGAR(한·미 공시)를 사용하며, 원인 분석은 공시 조회와 서로 다른 출처의 뉴스 교차검증을 함께 통과한 경우에만 검증된 것으로 표시합니다.
CrashWatch가 제공하는 모든 정보는 투자 판단의 참고 자료일 뿐, 특정 종목·상품의 매매를 권유하는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투자의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CrashWatch는 RS Investment가 운영하는 서비스입니다. ·
서비스 소개 ·
가이드 전체 ·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